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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오리온은 정직한 마음으로 만든 건강하고 좋은 제품으로 고객의 삶에 행복을 더한다는 기업이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정직과 신용을 중시한 창업주 이양구 회장이 1956년 풍국제과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오리온은 ‘초코파이情’, ‘포카칩’, ‘꼬북칩’, ‘오징어땅콩, ‘고래밥’ 등 수많은 히트상품을 만들어내며 국내 제과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1993년 북경사무소 개설을 시작으로 중국, 러시아, 베트남으로 진출한 오리온은 2005년 해외 매출 1억 달러를 돌파했고, 2013년에는 중국 매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중국 6개, 베트남 2개, 러시아 2개 등 해외에만 총 10개 공장을 보유했으며 인도는 새롭게 생산 공장을 건립 중입니다. 이밖에 전세계 약 60여개 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제과업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했습니다. 오리온은 2017년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제 2 도약을 선언하고 ‘음료’, ‘간편대용식’, ‘디저트’, ‘바이오 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진하며 제과회사를 넘어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변모하는 중입니다.

2017년 기존 초코파이를 프리미엄 디저트로 탄생시킨 ‘디저트 초코파이’를 출시하며 디저트 시장에 진출했으며, 2018년에는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를 론칭하고 국산 농산물 등 원물을 가공해 만든 ‘오!그래놀라’, ‘오!그래놀라 바’ 등을 출시하며 간편대용식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출시하고,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글로벌 미네랄워터 시장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오리온은 글로벌 제과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물론 신성장동력인 신규사업의 추진을 가속화해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입니다.

신규사업

음료사업

음료사업

오리온은 지난 2016년 제주 토착기업인 ‘제주용암수’를 인수하고,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제2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2019년 8월 제주시 구좌읍 용암해수산업단지 30,000㎡(9,075평) 부지에 건축면적 14,985㎡(4,533평) 규모로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같은 해 12월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출시했습니다.

이어 2020년 중국, 베트남, 러시아로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해 세계적 명수들과 경쟁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1년 2월 기존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닥터유 제주용암수’로 리뉴얼하며 건강한 물을 강조하며 제품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는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몸의 산성화를 겪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pH를 8.1로 약알칼리화 했습니다.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칼슘 65mg/L, 나트륨 배출로 체내 수분과 전해질 균형에 도움을 주는 칼륨 22mg/L,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9mg/L 등을 담았습니다.
또한 독일, 스위스 등에서 최첨단 설비와 신기술을 도입했으며, 미네랄 블렌딩 및 물 맛과 관련해
미네랄 추출기술 권위자인 일본의 우콘 박사,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 고재윤 교수 등 최고의 연구진들이 참여해 제품력을 높였습니다.
디자인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카이스트 배상민 교수가 디자인을 맡아 주상절리와 바다의 수평선 등 제주도의 자연을 모티브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지난 2월에는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20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의 패키지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등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오리온은 제주도 경제 발전과 청정자연 보존을 위한 지역공헌활동에도 적극 앞장서 나갑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 국내외 판매 이익의 20%를 제주도에 환원해 제주도 균형 발전과 노인복지, 용암해수단지가 위치한 구좌읍 지역의 발전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중국을 비롯해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또 하나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수준의 제주용암수 홍보관도 구축했습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는 가정 배송 서비스를 통해 주문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닥터유 제주용암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거나 홈페이지, 주문 전용 전화(080-023-5701) 등을 통해
2L, 530mL, 330mL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마켓오

간편대용식

오리온은 더 건강하고 더 맛있고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프리미엄 간편대용식 사업에 착수하고 2016년 9월 농협과 합작법인 ‘오리온농협㈜’을 설립했습니다. 오리온의 간편대용식 사업은 농협이 국산 농산물을 공급하고 오리온농협㈜에서 제품을 생산해 오리온이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이를 위해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제대 농공단지에 9,900㎡(3,000평) 규모의 공장을 건설하고 2018년 프리미엄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를 론칭했습니다. 쌀, 사과, 검은콩 등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로 만든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는 2019년 매출액 약 130억 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습니다. 2019년에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카카오와 딸기 맛에 유산균, 칼슘과 같은 기능성 볼을 더한 라인업을 추가하며 그래놀라 시장을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오리온은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그래놀라 카테고리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대용식 내 브랜드 영역을 확장·강화해 갈 방침입니다. 또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글로벌 영업망을 활용, 향후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우리 농산물 소비 및 수출 확대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특히 중국의 경우 우리나라 생산 먹거리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최근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디저트

디저트

오리온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디저트 시장을 선도하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새로운 맛을 선보이기 위해 프리미엄 디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디저트는 오리온의 60년 제과 제조 역량과 노하우가 집약된 카테고리입니다. 오리온은 2017년 12월 ‘초코파이情’을 수제 프리미엄 버전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초코파이’를 판매하는 디저트 전문점 ‘초코파이 하우스’를 오픈하고 주요 KTX 역사, 백화점 등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저트 초코파이는 오랜 연구·개발 끝에 완성한 시크릿 레시피와 엄선된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하며, 천연 바닐라 빈과 프랑스산 그랑마니에를 더해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일명 ‘스노우 마시멜로’가 특징입니다. 또한, 친환경 포장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디저트와 선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리온은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식품 홍삼과 제주도 특산물 한라봉을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디저트 초코파이를 대한민국을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 하는 대표 브랜드로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자회사

쇼박스

쇼박스

쇼박스는 영화 제작과 투자, 배급, 상영 등 영화 콘텐츠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9년 <돈>, <봉오동 전투> 등 5편의 한국영화, 1편의 외화를 투자·배급하며 내실 있는 라인업 운영을 강화했습니다. ‘돈’에 대해 모두가 갖는 보편적인 욕망을 그리며 비수기 흥행에 성공한 <돈>, 독립군들의 뜨거운 승리로 묵직한 울림을 전하며 2019년 흥행작에 등극한 <봉오동 전투> 등 작품을 통해 8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2020년에는 1979년 10월 26일 대통령 암살사건 이전 40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시작으로 현실에서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싱크홀 재난’을 소재로 한 영화 <싱크홀>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영화를 선보일 것입니다. 또한, 원천 콘텐츠 기획·개발의 성과로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첫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제작하는 등 치열한 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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