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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팀 기쁨 주는 팀

사랑받는 팀 기쁨 주는 팀 오리온스 프로농구단의 역사는 1994년 한국프로농구연맹에 창단서를 제출하면서 시작된다.
모기업 동양제과의 대지분으로 1995년 3월 '동양제과농구단'을 창단하고 1995년 10월에 농구단의 심볼을 오리온스로 확정지었으며, 1996년 3월 27일 창단식을 갖고 남자농구계에 화려한 출사표를 던진 동양농구단은 27일 후 코리안리그 우승이라는 신화를 기록했고, 6개월 후에는 제77회 전국체전에서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1997년 프로농구 출범을 앞두고 ‘대구 동양 오리온스 프로농구단’으로 개칭, 프로농구단으로 정식 출범하였다.
한국 프로농구 출범과 함께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신흥강호의 면모를 보여주며 젊고 패기있는 팀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1년 6월 연고지를 대구에서 고양으로 이전 후, 추일승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추일승 감독 부임 이후, 전태풍, 장재석, 이승현 등 주요 선수들이 보강되면서,‘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만의 농구를 펼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포기하지 않는 한 꿈은 이루어 진다'

2001~2002시즌 새로운 각오를 다진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는 대대적인 팀 정비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포기하지 않는 한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목표로 심기일전하여 시즌 초반부터 프로농구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끝에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 및 플레이오프 통합 챔피언을 달성했다.
이후 여세를 몰아 정규리그 2연패, 플레이오프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6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KBL 최초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프로농구 20시즌 동안 통합챔피언 1회, 정규리그 우승 2회, 플레이오프 우승 2회, 플레이오프 진출 10회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강팀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2011년 6월 대구에서 고양으로 전격적으로 연고지를 이전, 새롭게 출발한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농구단은 3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시즌 개막 후 최다 연승, KBL D리그 준우승, 연고이전 후 100승 달성 등 프로농구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며 강팀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추일승 감독 부임 이후,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만의 색깔을 찾아가면서, 2015-2016시즌에는 연고지 이전 후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만끽하며,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는 강팀이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농구단은 스포츠만의 감동, 다양한 서비스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유소년 농구 활성화와 생활체육 활성화 등을 통한 농구 저변화를 위하여 ‘보는 농구’에서 ‘참여하는 농구’로 국민건강 증진과 건강한 여가 선용에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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